최고의 공부법

★ 상황을 절박하게 만들어라.
★ 기억해야: 외어라. 이해는 알아서 오는거다. 이해는 결과지 원인이 아니다. 이해는 기억의 결과.
★ 창의성은 기억의 새롭고 독특한 조합이다. 기억이 먼저고 창의성은 결과다.
★ 기억이 있어야 느낌, 감정이 있다.
★ 궁극적인 것은 이해이나 이해가 먼저 올 수는 없다. 이해는 결과고, 결과는 노력하면 온다. 먼저 이해 안해도 되고, 의미를 묻지말고 놀이처럼 그냥 하라. 무식할 정도로 반복하면 어느 순간 통째로 온다. 이해되는 대상과 내가 분리되지 않고 내가 그 자체가 된다. 습관화와 기억이 중요하다.

글쓰기와 욕망

매슬로우. 인간의 욕구 5단계: 아래부터, 생리적 욕구, 안전욕구, 소속과 애정 욕구, 존중 욕구, 자아실현 욕구

‘글쓰기 욕구’는 매슬로우 욕구 5단계를 ‘분명히’ 관통한다.
글을 쓰지 못하면 글에 대한 고픔이 상당하고, 글을 씀으로써 안전함을 느낀다. 더불어, 소속과 애정 욕구 또한 충족되고 존중을 넘어 자아실현을 향해 달려가는 나를 발견한다. 내 글과, 나 그리고 그것을 읽어 주는 분들과의 교류를 통해 그 욕구들이 자연스레 채워지는 것이다.

Free Agent Nation

“미래가 무엇을 가져다 줄지는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나는 이 일이 즐거워요. 이걸 하면서 뭔가 만족감을 느끼죠”
오늘날 주사위는 개인의 편에 던져졌다.
그것이 바로 미래에 대한 나의 느낌이 유쾌한 이유다. 많은 사람이 자신의 독립성을 주장할 수 있고 자신의 경제적·개인적 운명을 스스로 이끌어갈 수 있게된다. 노동의 템포는 빨라질 것이고, 삶의 요구는 점점 맹렬해질 것이다. 하지만 보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보다 많은 사람들이 굴종에서 오는 안락함을 벗어 던지고 자신의 진정한 잠재성을 발현하며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완벽하지 않을 순 있으나 분명히 진보다.

호박 Pumpkin, Squash, Cucurbita moschata, 박과, 중앙아메리카

– 생육온도 : 10∼35℃, 발아적온 : 25∼30℃ 채소 중 저온에 강한 편이어서 다른 채소들 보다 일찍 심지만, 서리에 매우 약하기 때문에 노지에 일 찍 심을 때는 종이나 비닐 고깔을 씌워야 한다. 4∼7월에 파종하여, 7∼11월에 수확한다. 덩굴성 호박은 순지르기를 하고 줄기를 유인하여야 통풍 및 일광을 충분히 받고 병충해 예방이 된다.  호박은 한 그루에 암꽃과 수꽃이 따로 …

파프리카 Sweet Pepper, Green Bell Pepper 가지과, 중앙아메리카

재배방법    – 파프리카의 재배 작형은 겨울재배와 여름재배로 나눌 수 있는데요.    – 먼저, 겨울재배는 7월 중순에서 하순에 파종해 8월 중순에서 9월 상순에 정식하고 11월 상순에서 다음해 7월 상순까지 수확하는 것을 말합니다.    – 겨울재배에는 바이러스에 강하고, 겨울철 세력이 좋은 품종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 반면, 여름재배는 2월 중순에서 3월 하순까지 파종하고, 3월 하순부터 4월 중순까지 정식하며, 6월 상순부터 …

토마토 Tomato 가지과, 라틴아메리카

토마토는 밤의 기온이 20℃ 이상이거나 13℃ 이하이면 낙과나 열과 또는 기형이 발생할 수 있다. 햇빛을 좋아해 햇볕이 강한 시기에 재배하기 좋다. 토마토를 심기 전 재배 일정과 함께 재배온도가 낮 25∼30℃, 밤 18∼20℃가 되는지 확인하자. 토마토는 햇볕이 좋고 기온이 20℃ 이상 되면 잘 자라며, 물은 2~3일 간격으로 적당량을 주는 것이 좋다. 뿌리를 잡은 토마토는 하루가 다르게 …

고추 Pepper, Capsicum 가지과

재배 적응환경 발아 적온 : 30~35℃ 생육 적온 : 25~30℃(낮) 생육 장애온도 : 30℃이상에서는 화분이 발아율이 떨어지며 기형과 발생이 높아짐. 또한 13℃이하에서는 종자가 없는 과실이 형성됨. 토양 : 보수력이 있는 양토 또는 식양토가 좋음. 토양산도 : 6.0~6.5정도의 약산성이 좋으며 5.0이하에서는 역병 발생이 심하고 생육이 좋지 않음. 광 적응성 : 광포화점은 3만lux로 낮은 편이어서 광에는 크게 …

블루베리 Blueberry 진달래과, 북아메리카

블루베리 재배에서 첫 번째로 중요한 것이 물빠짐이고, 두 번째로 중요한 것이 토양의 산도입니다. 물빠짐은 토양을 가볍게 해주면 되고 산도는 유황을 이용해 낮춥니다. 토양을 경량화하기 위해서는 목재 부산물(톱밥, 파쇄목 등)을 토양의 30%와 혼합해 1년 동안 부숙하고, 이 과정 중 산도가 5.5 이상이면 목재 부산물을 혼합할 때 유황을 같이 혼합해줍니다. 만약 토양 산도가 5.5 이하라면 산도는 더 …

케일 Kale 십자화과, 양배추, 다년생, 지중해연안

재배 적응환경 발아 적온 : 4~35℃ 생육 적온 : 15~20℃ 생육 장애온도 : -10℃이하, 35℃이상 토양 : 어느 토양에서든지 무난한 재배가 가능하나, 유기질이 풍부하고 보수력이 좋은 토양이 최적지이다. 일반관리 온상육묘 : 7~8월부터 수확이 가능 직파재배 : 9월부터 수확가능, 서리가 내리면 맛과 당의 함량이 높아지나 비타민C는 파괴된다. 잎을 지속적으로 따내는 수확방법도 가능하나 밑둥을 잘라 줄기를 버리고 …

소나무 Pine Tree 상록 침엽, 대한민국

생태학적으로는 산성 토양에서 잘 자라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따뜻한 기후와 적당한 햇빛을 좋아한다. 나무 높이는 25~35 m이고 뿌리, 잎에서 타감작용을 일으키는 갈로탄닌이라는 천연 제초제를 분비하는 특성 때문에 진달래[1]와 철쭉 정도 외에는 소나무숲에서 함께 자랄 수 있는 식물이 거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