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어떻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를 믿으며 사는건가의 바울의 답. 경건=고상=절로 우러르게 보이게되는. 무엇에든지: 좋은 때든지 나쁜때든지. 나의 기준과 형편에 바뀌지 않는 신앙 생활.
당뇨 때문에 최선을 다해 공부하며 절제하고 노력하려, 운동에 최선, 음식도 절제하려 하고 있다. 내게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이라 생각해서 이다. 그러다보니 음식. 술로 만나는 친구들을 피하게 된다. 운동으로 만나는 친구는 거절하는 적이 없다. 생각해보면, 난 똑똑한 친구, 같이 운동하자는 친구만 좋아한다. 나머지는 딱히 만날 필요가 있나 싶다. 참 무정하고 이기적이다. 그래도 만나서 쓸데없는 얘기하고 돌아서면 …
생각을 바꿔도 설정(고정관념.무의식)을 바꾸지 않는 한 상황은 달라지지 않는다. 그러면 내가 원하는 감정이 생기도록 설정을 변경하면 된다. 더 이상 행복해지기 위해 상대에게 머리를 숙일 필요도, 상대의 기대에 부응할 필요도 없다. 그런 요구를 하는 상대라면 차라리 당신이 버리는 편이 낫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어떻게 하고 싶은지, 당신이 꿈꾸는 세계가 어떤 모습인지이다. 생각을 바꿔도 설정을 바꾸지 않는 …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의 사람의 속은 모른다.”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이 눈에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고 만져지지도 않는 무형의 것이기 때문이다. 또, 한편으로는 사람의 마음처럼 속이기도, 착각하게 만들기도 쉬운 것도 없다. 이 역시 사람의 마음은 무형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마음을 읽는 것은 정말로 어려우나, 어느 정도의 심리학 지식을 알고 있다면, 인간의 행동 뒤에 숨어 있는 사람의 마음을 알아챌 수 있는 힌트 정도는 얻을 수 있다.
범죄 스릴러의 인기 이유는?
* 선과 악의 경계 탐구: 인간 본성
✔ 경찰은 항상 선, 범죄자는 항상 악?
✔ 선과 악을 결정하는 것은 시스템인가, 개인의 선택인가?
* 권력과 시스템의 부패: 현실
✔ 부패는 어디에나 있다.
✔ 법과 범죄의 차이는?
* 인간의 본능적 매력: 위험/아드레날린
✔ 범죄자에게 끌리는 심리: 금지된 것에 대한 매력
✔ 위험한 상황 속에서 살아남는 긴장감
* 현대 사회의 불안과 범죄 영화
✔ 도시는 위험하다 – 현대인의 불안
✔ 범죄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 정의는 존재하는가?
많아지는 돈을 어떻게 굴려야 할 지 다양하게 고민하는 현대 사회 시스템
과거에는 ‘제한된 토지’가 부의 원천이었으나, 은행의 ‘대출’ 시스템으로 돈의 양이 늘어가고 있는 지금은 누가 ‘더 좋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드냐는 경쟁이 부의 원천이다.
돈이 늘면, 소비가 늘고, 사람들은 더 좋은 물건을 사려하므로, 좋은 물건 만드는 회사만 부를 축적하는 ‘양극화’가 나타난다. 또, 늘어나는 돈을 가져가려는 경쟁에 대응하는 것이 ‘투자’이다.
투자는 ‘내 부자 순위가 밀리지 않기 위해서’이고(상대적으로 가난해지지 않기 위해), 따라서 남들의 투자 트렌드에 따라 ‘포트폴리오’로 투자하여야 한다.
주인공 빈센트(톰크루즈). 철학적 신념에 의해 살다 무너진 비극적인 인물.
* 실존주의: 빈센트는 스스로 선택하는 인간이다.
*니힐리즘: 삶과 죽음의 무의미함
*사회적 다윈주의: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다
그는 냉정한 현실주의자이자, 인간적인 외로움을 가진 인물이며, 강한 자가 살아남는다고 믿었지만, 결국 자신의 논리에 의해 패배한다. 그의 죽음은, 그가 처음 이야기했던 “지하철에서 죽고 아무도 모르는 남자”와 같은 운명을 맞이하며 완전한 니힐리즘으로 귀결된다.
2004년, 감독: 마이클 만, 주연: 톰크루즈, 제이미폭스
* 부자는 신용의 힘을 알고 있다. 그래서 반드시 약속을 지키려하고, 남의 믿음에 부응하려고 한다. “돈은 남으로부터 오는 것이니까.”
* 부자들은 돈을 반드시 누군가에게 맡기거나 빌려주거나 투자하려고 한다.이 때 “누구”를 선택하느냐가 관건이다.
* 부자는 자신의 돈을 반드시 그 금액에 어울리는 그릇을 가진 사람에게 투자한다.
* 부자는 무엇을 보고 그 사람의 신용을 판단할까? 바로 투자대상이 지닌 “경력”이다. 그 사람의 과거, 즉 “어떻게 계획을 세워서 실행하고 결과를 내어왔느냐?”가 더 중요하다
* 성공에 필요한 것은 “도전정신”과 “경험”이지, 돈이 아니다.
Our next guest says that there is risk the “Bear market could be roaring back“. So let’s go off the charts with Chris Verrone a strategas a Baird company. Chris, what levels are you watching, what are the charts telling you right now? Yeah well, I think we got to put the last several day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