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크루그먼의 경제학의 향연

신자유주의와 자유시장 이론의 한계
1973년부터 1992년 미국 경제.정치. 특히 레이건부터 부시 공화당 정부 12년. 경제학자와 정책기획자들이 어떤 주장을 했는가? 지금 한국 경제사상/정책의 본류.

정치가가 경제를 알아야 하는 이유: 약장수에게 속지 않아야 하므로.
1. 시장 만능주의 경계. 자유시장은 중요하지만, 시장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
2. 정부 개입(특히 경기 침체 시의 재정 정책)이 필수적, 사회 안전망 필요.
3. 기술 발전과 세계화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지만, 그로 인한 부의 불평등을 해결할 정책 필요

EBS 자본주의

현대 자본주의의 본질과 문제점

– 현대 자본주의는 빚, 소비, 탐욕 을 중심으로 작동하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다. 부채 경제가 지속 가능할 것인가?

– 노동이 단순한 상품이 아니라 인간의 삶과 직결된 요소임을 재인식해야 한다.

– 자본주의는 끊임없이 소비와 탐욕을 부추긴다.

– 지속 가능한 경제를 위해 무한한 성장 모델을 넘어선 새로운 대안 이 필요하다.

– 자본주의 이후의 인간의 행복과 지속 가능성을 중심으로경제 시스템을 고민해야 할 시점

최고의 변화는 어디서 시작되는가

스마트한 사람들은 의지력에 매달리지 않는다. 그들은 성공을 끌어당기는 환경으로 삶의 조건을 리셋한다!

금주, 금연, 다이어트, 영어공부 등의 목표가 작심삼일로 끝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유전과 습관의 문제일까? 혹은 더 열심히 노력하지 않아서일까?

그렇지 않다! 문제는 우리 내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곳에서 잘못된 방식으로 열정을 쏟아온 탓이다. 성장을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의지, 노력, 열정만이 아니라 ‘환경의 변화’다.
“삶의 환경과 조건을 바꾸면 애써 노력하지 않고도 쉽게 달라질 수 있다.”

확증편향 & 소망편향 “Think Again”

1. 자신이 보게 될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만 바라보는 “확증편향” confirmation bias
​2.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바라보는 “소망 편향” desirability bias
​3. 나는 편향되지 않았다는 편향

우리의 자신의 편향에 과하게 갇혀있어서 3가지 사고방식이 나타난다.
1. 자신의 믿음이 위협받을 때 자기의 믿음을 지키기 위해 ‘전도사’가 되어 설교.
2. 타인의 논리의 허점을 발견하면 ‘검사’로 상대방 오류 지적하며 자신을 증명.
3. 타인의 동의를 얻어야할 때는 ‘정치인’으로 변해 온갖 공작.

대의에 몰두하라-카네기

우리가 적을 용서하고 잊기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우리 자신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아주 큰 대의에 몰두하는 것이다.
# One sure way to forgive and forget our enemies is to become absorbed in some cause infinitely bigger than ourselves.
Then, the insults and the enmities we encounter won’t matter because we will be oblivious of everything but our cause.
# 自分の敵をゆるし、忘れてしまう確実な方法は、自分自身よりも限りなく大きな主義主張に夢中になることだ。そうすれば、私たちが出くわす屈辱や敵意など問題ではなくなる。なぜなら、私たちは主義主張以外のものはすべて意に介さなくなるからだ。

Michel Foucault 1926~1984

♣ 나는 내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그리고 더 이상 이전과 똑같은 것을 생각하지 않기 위해서 글을 쓴다. 어제의 내 삶을 돌아보고 반성하고 오늘은 어제보다 나은 삶을 산다. 이게 아름다운 삶이며 아름다운 인간이다.
♣ 당신도 알다시피 인생은 비극입니다. 낙관적인 낙관주의는 좀 멍청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관적인 비관주의는 좀 신경질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비관적 낙관주의야말로 이 세상을 다루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자신보다 더 어리석다고 확신하는 것이 슬기로운 삶의 태도이다”

Andre Kostolany 1906~1999

♣ 주식시장의 90%는 심리학이 지배한다.

♣ 성공적인 투자자는 100번 중 51번 이기고 49번은 잃는다

♣ 일단 우량주 몇 종목을 산 다음, 수면제를 먹고 몇 년 동안 푹 자라

♣ 주식시장에서 바보보다 주식이 많으면 주식을 사야할 때고, 주식보다 바보가 많으면 주식을 팔아야 할 때

♣ 단기간에 부자가 되는 3가지 방법이 있다. 부유한 배우자를 만난다, 유망한 사업아이템을 갖는다, 주식투자를 한다.

Alfred Adler 1870~1937

열등감 철학자: 인간의 심리와 행동은 열등감에서 출발해 우월감을 추구하려는 노력이다.

♣ 나는 타인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살고 있는게 아니다.
♣ 건전한 열등감이란 타인과 비교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이상적인 나와 비교해서 생기는 것이다.
♣ 인간의 고민은 전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고민이다.
♣ 내가 바뀌면 세계가 바뀐다.
♣ 타인의 기대를 만족시킬 필요는 없다. 
♣ 일반적인 인생의 의미는 없다. 인생의 의미는 자기 자신이 부여하는 것이다.

Economics 경제학 Ontology

경제학의 분야
1) 미시경제학: 개인과 기업 등의 개별 경제 주체
2) 거시경제학: 경제성장, 경기변동, 실업, 인플레이션 등 경제 전체
3) 경제발전론: 일정기간의 경제활동 및 경제조직/제도에 대한 역사와 변천과정
현대의 주류 경제학은 미시경제학과 거시경제학을 바탕으로 환경경제학, 교육경제학, 정보경제학, 노동경제학 등으로 분류.
제도학파 경제학은 경제발전론으로 마르크스 경제학은 개별 경제주체 보다는 제도적인 차원인 생산관계에 중점

서양 근대 철학

1. 합리론: 지식은 순수한 사유에서. 데카르트, 스피노자
2. 경험론: 지식은 감각적 경험에서. 로크, 흄
3. 정치철학: 홉스, 로크, 몽테뉴, 루소, 마르크스, 엥겔스, 밀, 벤담
4. 관념론: 실제는 마음의 구축. 칸트, 헤겔, 쇼펜하워
5. 실존주의: 철학은 개인의 경험. 키르케고르, 니체, 사르트르, 야스퍼스, 하이데거
6. 현상학: 경험의 구조, 후설
7. 실용주의: 퍼스, 듀이
8. 분석철학: 논증. 러셀, 비트겐슈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