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vs. 에세이

일기: @ 나만 보는 글. @ 문맥이 필요 없다. @ 문체가 필요 없다. @ 자료조사가 필요 없다. @ 메모X (일기 쓰려고 메모하진 않는다) 모호해도 상관 없다. 날마다 쓸 필요 없다 남의 의견이 없다. 상처의 치유 반성하게 된다. @ 사례가 필요 없다. @ 분량 상관 없다. @ 하루에 관한 이야기. @ 내가 포함된 이야기. ####### 에세이: …

수국

깻잎

바질

앙드레 코스톨라니: 행동경제학

★ 투자자는 철학자. 소란한 세상에서 떨어진 채 흔들의자에 앉아 생각만. 투자자는 사건들을 꿰뚫어 보고 대중들의 반응을 읽어내야
★ 풍부한 상상력과 모험심을 요구하는 투자자는 매력적.
– 영업, 직원, 사무실 필요없다. 전쟁터에서와 같은 용기와 모험심이 필요. 심리학, 경제사, 인문학이 수학보다 중요. 이 모든 것이 또 작가의 바탕이 될 수 있다
★ 자신의 판단이 옳았다고 입증될 때 진정한 희열

일본 마이너스금리 종료

일본은 1990년대 중반부터 이어진 대규모 예산 적자, 만성적인 디플레이션, 경제 성장 침체 문제에, 아베가 공격적인 통화정책, 재정지출 확대를 통한 경기 부양, 구조개혁 등 ‘세 가지 화살’의 경기 부양책을 폈다. 돈을 풀어 경기를 부양하여 새로운 수요를 만들고, 기업의 실적이 개선되면 임금과 소비가 증가해 투자가 늘어나는 선순환 구조를 구상했다.
24년 마이너스금리 시대가 끝나면서 막을 내린 아베노믹스는 ‘절반의 성공’. 디플레이션(물가 하락)이 완화되고 닛케이평균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구조 개혁은 미진했다.

세줄 노트: 솔직한 직시

* 다빈치: 이거 저거 메모해서 다른 사람이 생각 못한 연결
* 에디팅(생각의 창조), 문제 해결 극대화: 에디톨로지
* 메모하는 이유: 휘발성 있는 경험 등 기억에 잡아둠.

* 관찰. 지금의 나를 직시(현재 나의 설정을 알아 차린다)
* 감정. 지금의 감정을 오롯이 느낀다. 솔직
* 결정. 진짜 내가 바라는 나/원하는 세계를 설정한다.
생각을 바꿔도 설정(고정관념.무의식)을 바꾸지 않는 한 상황은 달라지지 않는다. 내가 원하는 감정이 생기도록 설정을 변경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