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For Whom the Bell Tolls, 1943 ⭐⭐⭐
스페인 내전의 민주주의 이상을 위해 참전. 전쟁의 비극과 인간애. 게리쿠퍼와 잉그리드버그만
For Whom the Bell Tolls, 1943 ⭐⭐⭐
스페인 내전의 민주주의 이상을 위해 참전. 전쟁의 비극과 인간애. 게리쿠퍼와 잉그리드버그만
“Butch Cassidy and the Sundance Kid” (1969) ⭐⭐⭐
서부 개척 시대의 끝자락에서 변화하는 시대에 적응하지 못한 채 자유를 꿈꾸는 반항의 두 인물의 비극적 이야기를 유머와 진지함으로 친근하고 감동적으로 표현. 폴뉴먼, 그리고 로버트레드포드, 또 음악.
Paper Chase, 1978~1986 CBS ⭐⭐⭐⭐
하버드 로스쿨에서의 경쟁과 학문적 도전, 그리고 학생들의 갈등과 성장. 법학 공부의 치열함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성장과 윤리적 결정에 대한 중요한 질문들
The Graduate, 1967 ⭐⭐⭐
1960년대 미국 사회의 규범에 어긋난 비도덕적인 사랑과 방황을 진솔하게 보여주면서,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며 성장하는 주인공. 사이먼과 가펑클의 노래들과 어울리는 독특한 촬영 기법으로 만들어 낸 인상적인 화면
The Sting, 1973 ⭐⭐
범죄와 속임수를 테마로 한 코미디 드라마로, 주로 속임수와 전개 속도감 있는 트릭이 중심. 치밀한 플롯과 폴 뉴먼, 로버트 레드포드의 케미. 불의에 맞선 또 다른 범죄자들의 멋진 우정을 그리며 사회 저항.
Grease, 1978 ⭐⭐⭐
50년대 미국 고등학생들의 사랑과 우정 뮤지컬. 부모 세대의 권위에 도전하고 친구와 연애를 통해 정체성을 찾아가는 청년들의 반항 문화를 낭만적으로 그림. 당시의 아이콘적 요소인 로큰롤, 가죽 재킷, 청바지, 포마드 머리, 풀 스커트, 자동차 경주(hot rod), 그리고 올리비아 뉴튼존의 순수함과 반전 매력.
Breakfast at Tiffany’s, 1961 ⭐⭐⭐
뉴욕의 화려함에서 신분 상승을 꿈꾸는 자유로운 여성 오드리헵번의 외로움과 진정한 사랑을 찾게 되는 여정. 뉴욕에서의 멋진 일상. 아침 산책과 파티.
From Here to Eternity, 1953 ⭐⭐
2차 대전 직전 하와이 군기지. 전쟁, 사랑, 배신, 인내 등 군인들의 삶과 갈등, 그리고 상실감. 1950년대 시대적 상황과 전쟁에 대한 참혹함.
Plein Soleil, 1960 ⭐⭐⭐
인간의 욕망과 도덕적 타락을 섬세하게 묘사. 알랭드롱의 매력적인 연기와 지중해의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치밀한 속임수와 서스펜스.
Giant, 1956 ⭐⭐⭐
텍사스의 광활한 풍경과 제임스 딘과 엘리자베스 테일러 등 인물들의 성장. 20세기 초반 미국, 산업화와 인종 문제. 기득권에 대한 도전. 진정한 가치는 재산이 아닌 인간관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