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to 현대철학

하이데거, 사르트르, 푸코, 들뢰즈, 데리다 등 실존주의자, 포스트모던 철학자, 정신분석학자 등에게 영향.

✅ 공통된 계승점:
형이상학과 기존 도덕에 대한 비판
기존 철학이 절대적인 진리를 추구하는 태도를 거부
인간이 스스로 가치를 창조해야 한다는 점 강조

✅ 주요 비판점:
니체조차도 새로운 형이상학을 만든 것이 아닌가?
“초인” 개념이 지나치게 엘리트주의적이지 않은가?
힘에의 의지를 개인적 차원이 아니라 사회적, 제도적 차원에서 봐야 하지 않는가?

카뮈

* 부조리(Absurd):
– 카뮈는 인간이 “의미를 찾으려 하지만, 세계는 의미를 주지 않는다”는 점에서 “부조리”가 발생한다고 본다. 인간은 삶의 의미를 원하지만, 우주는 무관심하다 → 이 간극(부조리)을 인정해야 함.
– 해결책: 자살도, 신앙도 아닌 “부조리를 받아들이는 태도”
– 대표적인 부조리 인물: 《이방인》의 뫼르소, 《시지프 신화》의 시지프.

* 반항(Revolt)
– 부조리를 인정하되, 그에 굴복하지 않고 살아가야 한다.
– 반항은 체념이 아니라 삶을 적극적으로 사는 태도.
– 《반항하는 인간》에서 혁명과 폭력 문제를 다룸.

마지막 몰입 Limitless

짐 퀵은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는 삶을 만드는 모델로 리미트리스 모델인 마인드셋(무엇), 동기(왜), 방법(어떻게)등이 3가지 요소 제시.
‘마인드셋’은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신념과 태도.
‘동기’는 행동을 취하는 목적, 행동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
‘방법’은 어떤 것을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과정, 체계적인 지시
마인드셋과 동기가 겹쳐 ‘영감’. 동기와 방법이 겹쳐 ‘실행’. 마인드셋과 방법이 겹쳐 ‘관념’. 세가지가 모두 겹쳐 ‘한계 초월 상태’

이어령 1933~2022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생활하고 있는
요즘 젊은이들은 사색을 하지 않고
검색을 합니다.
숙제도 검색으로 하고…
검색하지 않으면, 쇼핑도, 사랑도 못 합니다.

그러나…
지난 여름 사랑하는 친구와 함께
손을 잡고 해변을 달리던 때의
그 바다를 한 번 검색해보세요.

검색 결과는 없습니다.
아무 것도 말하지 못할 것입니다.

감정의 원리

우리는 어항 속에 든 금붕어랑 비슷한 경우가 많아요.
어항물이 빨갛게 변하면 다 빨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죠.
결정도 그런식으로 해요.

물이 맑아져야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어요.
감정이 고조되어 있다
감정이 가라 앉은 다음에 결정을 해도 늦지 않다.

— 감정을 잘 다스리는 법

— 김병수 정신건강의학과

니체의 명언과 오해

✔ “신은 죽었다”

✔ “힘에의 의지”

✔ “약한 자는 없어져야 한다”

✔ “위험하게 살아라”

✔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 “너의 운명을 사랑하라”

✔ “죽지 못할 바에야 살아라”

✔ “초인”

✔ “허무주의”

“위험하게 살아라!” (Lebt gefährlich!)

   누구나 살면서 왠지 모를 억압감을 느끼곤 한다. 어느 시대든 항상 억압감을 느꼈다. 옛날에는 계층이나 행정 등에서의 물리적인 압박과 종교적 윤리 전통이나 관습에 따른 인간관계 등 정신적인 압박이 있었다. 현대에는 자유와 민주주의로 그런 압박이 사라진 듯하나, 학력이나 경력, 그외의 도덕 윤리 등으로 압박이 한층 증대된 면도 있다. 많은 사람은 언제나 자신이 정말로 자유롭지 못하고 무언가에 묶여 있다고 느낀다.

Friedrich Wilhelm Nietzsche (1844~1900)
Paul-Michel Foucault (1926~1984)

후지노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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