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행이 답이다

지금까지 당신이 실행하지 못했던 이유는 단순한 ‘의지 부족’이나 ‘끈기 부족’이 아니다. 채찍을 들고 다그치기보다는 ‘실천 지렛대’를 몰랐기 때문에 실행하지 못한 것이다.

실행력은 타고난 자질이 아니라 배우고 연습하면 누구나 개발할 수 있는 일종의 기술(skill)이다. 실행력이 부족한 것은 의지력의 문제가 아니라 아직 효과적인 방법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1. 결심단계 (Decision Making)
– 목적지를 확실히 정하라
2. 실천단계 (Taking Action)
– 즉시 행동으로 옮겨라
3. 유지단계 (Maintaining Habit)
– 끝까지 포기하지 말라

세줄 노트: 솔직한 직시

* 다빈치: 이거 저거 메모해서 다른 사람이 생각 못한 연결
* 에디팅(생각의 창조), 문제 해결 극대화: 에디톨로지
* 메모하는 이유: 휘발성 있는 경험 등 기억에 잡아둠.

* 관찰. 지금의 나를 직시(현재 나의 설정을 알아 차린다)
* 감정. 지금의 감정을 오롯이 느낀다. 솔직
* 결정. 진짜 내가 바라는 나/원하는 세계를 설정한다.
생각을 바꿔도 설정(고정관념.무의식)을 바꾸지 않는 한 상황은 달라지지 않는다. 내가 원하는 감정이 생기도록 설정을 변경해야한다.

간주관성:공동체적 자아

개인 상호간의 관계(間主觀性) -유교에서 말하는 인간관계, 극단적 구성주의자들은 객관성이라는 말 대신에 간주관성(intersubjectivity) 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이들에 의하면 지식의 간주관성은 사고하는 타인의 지지를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자신에게 주관이 있는 것처럼 다른 사람에게도 그 사람 나름의 주관이 있는 것을 인정하는 것!

‘상호(相互)주관성,공동(共同)주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