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변화는 어디서 시작되는가

스마트한 사람들은 의지력에 매달리지 않는다. 그들은 성공을 끌어당기는 환경으로 삶의 조건을 리셋한다!

금주, 금연, 다이어트, 영어공부 등의 목표가 작심삼일로 끝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유전과 습관의 문제일까? 혹은 더 열심히 노력하지 않아서일까?

그렇지 않다! 문제는 우리 내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곳에서 잘못된 방식으로 열정을 쏟아온 탓이다. 성장을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의지, 노력, 열정만이 아니라 ‘환경의 변화’다.
“삶의 환경과 조건을 바꾸면 애써 노력하지 않고도 쉽게 달라질 수 있다.”

확증편향 & 소망편향 “Think Again”

1. 자신이 보게 될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만 바라보는 “확증편향” confirmation bias
​2.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바라보는 “소망 편향” desirability bias
​3. 나는 편향되지 않았다는 편향

우리의 자신의 편향에 과하게 갇혀있어서 3가지 사고방식이 나타난다.
1. 자신의 믿음이 위협받을 때 자기의 믿음을 지키기 위해 ‘전도사’가 되어 설교.
2. 타인의 논리의 허점을 발견하면 ‘검사’로 상대방 오류 지적하며 자신을 증명.
3. 타인의 동의를 얻어야할 때는 ‘정치인’으로 변해 온갖 공작.

대의에 몰두하라-카네기

우리가 적을 용서하고 잊기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우리 자신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아주 큰 대의에 몰두하는 것이다.
# One sure way to forgive and forget our enemies is to become absorbed in some cause infinitely bigger than ourselves.
Then, the insults and the enmities we encounter won’t matter because we will be oblivious of everything but our cause.
# 自分の敵をゆるし、忘れてしまう確実な方法は、自分自身よりも限りなく大きな主義主張に夢中になることだ。そうすれば、私たちが出くわす屈辱や敵意など問題ではなくなる。なぜなら、私たちは主義主張以外のものはすべて意に介さなくなるからだ。

Michel Foucault 1926~1984

♣ 나는 내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그리고 더 이상 이전과 똑같은 것을 생각하지 않기 위해서 글을 쓴다. 어제의 내 삶을 돌아보고 반성하고 오늘은 어제보다 나은 삶을 산다. 이게 아름다운 삶이며 아름다운 인간이다.
♣ 당신도 알다시피 인생은 비극입니다. 낙관적인 낙관주의는 좀 멍청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관적인 비관주의는 좀 신경질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비관적 낙관주의야말로 이 세상을 다루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자신보다 더 어리석다고 확신하는 것이 슬기로운 삶의 태도이다”

Andre Kostolany 1906~1999

♣ 주식시장의 90%는 심리학이 지배한다.

♣ 성공적인 투자자는 100번 중 51번 이기고 49번은 잃는다

♣ 일단 우량주 몇 종목을 산 다음, 수면제를 먹고 몇 년 동안 푹 자라

♣ 주식시장에서 바보보다 주식이 많으면 주식을 사야할 때고, 주식보다 바보가 많으면 주식을 팔아야 할 때

♣ 단기간에 부자가 되는 3가지 방법이 있다. 부유한 배우자를 만난다, 유망한 사업아이템을 갖는다, 주식투자를 한다.

Alfred Adler 1870~1937

열등감 철학자: 인간의 심리와 행동은 열등감에서 출발해 우월감을 추구하려는 노력이다.

♣ 나는 타인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살고 있는게 아니다.
♣ 건전한 열등감이란 타인과 비교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이상적인 나와 비교해서 생기는 것이다.
♣ 인간의 고민은 전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고민이다.
♣ 내가 바뀌면 세계가 바뀐다.
♣ 타인의 기대를 만족시킬 필요는 없다. 
♣ 일반적인 인생의 의미는 없다. 인생의 의미는 자기 자신이 부여하는 것이다.

Cognitive Science 인지 과학

인간의 마음과 동물 및 AI에서 정보처리가 어떻게 일어나는가를 연구하는 학문.

인간의 마음(뇌의 작동 및 몸의 움직임의 제어 포함)의 과정 및 내용과, 동물 및 인공적 지적 시스템에서의 지능의 정보적 표현과 그 작동 과정을 연구.

심리학, 철학, 신경과학, 언어학, 인류학, 전산학, 학습과학, 교육학, 사회학, 생물학, 로보틱스 등과 연관.

2010년대 이후 [마음 = 뇌 + 몸 + 환경]의 통합체로 개념화하는 제3의 인지과학 패러다임의 경향

서양 근대 철학

1. 합리론: 지식은 순수한 사유에서. 데카르트, 스피노자
2. 경험론: 지식은 감각적 경험에서. 로크, 흄
3. 정치철학: 홉스, 로크, 몽테뉴, 루소, 마르크스, 엥겔스, 밀, 벤담
4. 관념론: 실제는 마음의 구축. 칸트, 헤겔, 쇼펜하워
5. 실존주의: 철학은 개인의 경험. 키르케고르, 니체, 사르트르, 야스퍼스, 하이데거
6. 현상학: 경험의 구조, 후설
7. 실용주의: 퍼스, 듀이
8. 분석철학: 논증. 러셀, 비트겐슈타인

Philosophy 철학 哲學 Philein(사랑하다)+Sophia (지혜)

1. 고대 그리스 철학
소크라테스 이전,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2. 중세철학
교부철학, 스콜라 철학, 토마스 아퀴나스, 중세논리철학

3. 근대철학
경험론, 합리론, 독일 관념론( 칸트, 셸링, 피히테, 헤겔, 쇼펜하우어)

4. 현대철학
분석 철학, 언어철학, 현상학, 과학철학, 구조주의, 포스트구조, 포스트모더니즘

Psychology 심리학의 역사

1. 인간의 역사와 함께 한 심리학: 인간의 의식과 마음이 무엇인가를 이해하려는 관념적이고 사변적 철학
2. 과학적 심리학의 성립: 실험 과학. 분트
3. 구조주의: 의식의 내용과 구조. 티히너
4. 기능주의: 의식의 기능. 제임
5. 정신분석: 정신결정론, 자유연상법. 프로이드, 애들러, 융
6. 행동주의: 관찰 가능한 행동의 과학. 와트슨, 파블로
7. 형태주의: 지각에 초점. 하이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