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공부법

★ 상황을 절박하게 만들어라.
★ 기억해야: 외어라. 이해는 알아서 오는거다. 이해는 결과지 원인이 아니다. 이해는 기억의 결과.
★ 창의성은 기억의 새롭고 독특한 조합이다. 기억이 먼저고 창의성은 결과다.
★ 기억이 있어야 느낌, 감정이 있다.
★ 궁극적인 것은 이해이나 이해가 먼저 올 수는 없다. 이해는 결과고, 결과는 노력하면 온다. 먼저 이해 안해도 되고, 의미를 묻지말고 놀이처럼 그냥 하라. 무식할 정도로 반복하면 어느 순간 통째로 온다. 이해되는 대상과 내가 분리되지 않고 내가 그 자체가 된다. 습관화와 기억이 중요하다.

글쓰기와 욕망

매슬로우. 인간의 욕구 5단계: 아래부터, 생리적 욕구, 안전욕구, 소속과 애정 욕구, 존중 욕구, 자아실현 욕구

‘글쓰기 욕구’는 매슬로우 욕구 5단계를 ‘분명히’ 관통한다.
글을 쓰지 못하면 글에 대한 고픔이 상당하고, 글을 씀으로써 안전함을 느낀다. 더불어, 소속과 애정 욕구 또한 충족되고 존중을 넘어 자아실현을 향해 달려가는 나를 발견한다. 내 글과, 나 그리고 그것을 읽어 주는 분들과의 교류를 통해 그 욕구들이 자연스레 채워지는 것이다.

초서. 메모

“수천 권의 책을 읽어도 그 뜻을 정확히 모르면 읽지 않은 것과 같으니라. 읽다가 모르는 문장이 나오면 관련된 다른 책들을 뒤적여 반드시 뜻을 알고 넘어가야 하느니라. 또한 그 뜻을 알게 되면 여러 차례 반복하여 읽어 너의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게 하거라.”

정약용의 초서 독서법
① 입지(立志) : 분석, 메타인지. “왜”
② 해독(解讀) : 독해, 읽기. “무엇”
③ 판단(判斷) : 사고, 생각. “저울질”
④ 초서(抄書) : 기록, 쓰기. “인출”
⑤ 의식(意識): 창조, 정교화. “실천”

일기 vs. 에세이

일기: @ 나만 보는 글. @ 문맥이 필요 없다. @ 문체가 필요 없다. @ 자료조사가 필요 없다. @ 메모X (일기 쓰려고 메모하진 않는다) 모호해도 상관 없다. 날마다 쓸 필요 없다 남의 의견이 없다. 상처의 치유 반성하게 된다. @ 사례가 필요 없다. @ 분량 상관 없다. @ 하루에 관한 이야기. @ 내가 포함된 이야기. ####### 에세이: …

수국

깻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