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

세줄 노트: 솔직한 직시

* 다빈치: 이거 저거 메모해서 다른 사람이 생각 못한 연결
* 에디팅(생각의 창조), 문제 해결 극대화: 에디톨로지
* 메모하는 이유: 휘발성 있는 경험 등 기억에 잡아둠.

* 관찰. 지금의 나를 직시(현재 나의 설정을 알아 차린다)
* 감정. 지금의 감정을 오롯이 느낀다. 솔직
* 결정. 진짜 내가 바라는 나/원하는 세계를 설정한다.
생각을 바꿔도 설정(고정관념.무의식)을 바꾸지 않는 한 상황은 달라지지 않는다. 내가 원하는 감정이 생기도록 설정을 변경해야한다.

간주관성:공동체적 자아

개인 상호간의 관계(間主觀性) -유교에서 말하는 인간관계, 극단적 구성주의자들은 객관성이라는 말 대신에 간주관성(intersubjectivity) 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이들에 의하면 지식의 간주관성은 사고하는 타인의 지지를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자신에게 주관이 있는 것처럼 다른 사람에게도 그 사람 나름의 주관이 있는 것을 인정하는 것!

‘상호(相互)주관성,공동(共同)주관성’

목표.뇌 쉬게.질문

일을 하지 않는 것은 목표가 없는 것. 목표를 보여주면 뇌가 활동한다. 목표를 정한 후엔 집착보다 차분하게. 의식하지 않아도 뇌는 신경 연결 작업. 마음을 비우고 충분한 휴식.

뇌를 쉬게: 멍 때리기.
뇌가 자유롭게: 식물 키우기. 멍하니 관찰. 농사

2천년 유대인 글쓰기 비법

ASK: Ask Seek Knock
유대인이 말과 글을 배울 때 가장 중요시하는 3가지 ‘사고력, 논리력, 표현력’의 3단계 과정 ‘트리비움’

· Ask(질문으로 핵심 단어 찾기): 정보 입력, 모으기, 사실 정보 축적
· Seek(핵심 단어로 논리 찾기): 정보 분석, 배열, 사실 관계 파악
· Knock(핵심 단어로 마음 두드리기): 정보 표현